(랜덤에 까발리기 잔뜩)
순서: 1~14화 -> 무비대전 2010: 비긴즈 나이트 -> 15~44화 -> A to Z -> 45~49화 (이 뒤에 무비대전 2011이라든가 V-cinema도 있겠지만 지금은…)
- 14화와 15화 사이에 비긴즈 나이트인 이유는 13~14화의 라디오 방송 내용과 16화에서 쇼타로가 아키코에게 팡 메모리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에서 유추할 수 있음(?).
1. 뭐, 다른 것은 제쳐두고:
- 조커 익스트림(사이클론조커): 반반킥. 끄아아악~!! (하지만 24화의 그것은 꽤 멋있었지)
- 조커 그레네이드(히트조커): 오, 포즈 멋있는데…. 반반!? 끄아아악~!!
- 조커 스트레인지(루나조커): (다른 말은 안 나오고) 끄아아악~!!
조커만 끼면 필살기가 반반이 되냐…….-_- (팡조커는 빼고)
2. 초반의 감상 포인트 중 하나는 검색에 빠진 필립의 기행.
3. 아키코가 민폐인건 사실이지만(내 옆에서 그러면 나라도 짜증낸다), 그래도 나름 개념도 있고 보다보면 가끔 ‘쇼타로와 필립은 이제까지 어떻게 살았을까’하는 궁금증도 들게 한다.
4. 죽을 때가 가까워지자 멋있어지는 키리히코….T_T(그나저나 2화의 그거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찍은 거냐)
5. 이사카 선생은 확실히 위험한 사람이었어. (23화에선가 처음 얼굴이 나왔을 때는 그냥 의사 A정도의 이미지였지만… 몇 장면 뒤에서는 그야말로….)
6. 36화의 이사카 사망장면은 트라우마 안겨주기 딱 좋다.(아니, 그 전에 이사카와 사에코가 대화하는 장면도 스틸샷만 보면 잘 모르지만, 실제로 보면 어딘가 기묘(기괴)하고 불안하다. 카메라워크와 배경음 때문인가)
7. 테루이 류는…. 다른 말 필요한가… (류군은 굴리는 게 제 맛?)
8. 39~40화는 후반 최고의 개그 에피소드라고 생각하고 있음.(당장 진 도펀트 전투부터 개그. 자신의 능력으로 쇼타로를 패닉상태에 빠뜨리긴 했지만(으악! 내 손~!!) 바로 폼체인지한 W에게 잡히고 한대 맞고 변신 해제….. 메모리는 그대로 뺏기고. 크하하)
9. 39화에서 쇼타로와 아키코가 (도펀트의 농간으로) 보게 되는 영화는 7시간 넘게 하고도 미완. 여주인공이 자신의 길을 찾기 위해 여행을 떠나지만 결말을 보지 못했다는 것은.. 네이놈 디케이드!!
10. 아무리 봐도 더미와 진은 어떤 의미로는 최강.(자체적인 전투력은 없지만 다른 사람의 모습이나 능력을 취하거나, 물질의 구조를 바꾼다는 것은 쓰기에 따라서는 꽤 위협적이 될 수 있다. 실제로 더미 도펀트가 한 짓거리를 생각하면….)
11. 아무리 스포일러에 익숙해도, 48화 보면서 눈물 나는 것은 어쩔 수 없었다(말 그대로 안구에 폭포).
12. 이런저런 의미로 최강인 에피소드들: 23~24화(당장 오프닝부터), 29~30화, 39~40화.(그 외에도 더 있겠지만)
13. 전대 출연자 흑화시키기.(어? 어어? 다 그런 건 아니지만) 허리켄 블루…가 아니라 리리 시로가네는 ‘흑화’되지는 않았지만 메모리의 힘에 먹힐 뻔했고, 론…이 아니라 카와이 토오루는 더 이상 흑화될 게 있나요(게다가 자기 손으로 가이아 메모리를 포기했다)?
14. 무비대전 2010에서: 디케이드는 후배 라이더의 등짝을 땄습니다(그것도 2등분했습니다). 네이놈 디케이드!! (2)
15. ‘자, 네 죄를 세어라!’/'너 같으면 그거 세고 앉아 있겠냐?’
16. 그건 그렇고, OOO의 변신음은 듣다 보면 머리가 이상해질 것 같아……..(어?)
**그냥 망상:
휴가철을 맞이하여 후토에 놀러온 쿠스 쿠시에 식구들. 때마침 불꽃놀이 축제가 있어서 그걸 구경할 예정이었지만… 그들앞에 닥친 것은 NEVER의 후토타워 점거사태. W과 액셀, NEVER 사이에서 벌어지는 싸움을 본 에이지는 ‘싸워봤자 메달 안나온다’고 투덜거리는 앙크를 구슬려(아이스캔디로?) 메달을 받아낸 뒤 후토타워로 향한다…… (나 OOO도 봐야 해?)
**망상 2: 노래방을 소재로 한 배우장난/성우장난을 해 보고 싶음.(그러면 온갖 충격과 공포의 상황이 펼쳐질지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