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자유의 결말’)과 일부 구절은 北島의 시에서 끌어온 것이다(영어로 번역된 것,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지?).
2009-05-18 (Monday, May 18th)
2009-05-9 (Saturday, May 9th)
FF7 – Never Wanted to Set the World on Fire: Or not
Fallout 3의 오프닝에 나온 The Ink Spots의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를 들으며 떠올렸던 것을 머릿속에서 정리해서 쓴 것. 물론 절대 Songfic은 아니다.
2009-01-8 (Thursday, January 8th)
FF7 – Hate You
그냥 생각난 김에 써 본 초단편. 화자가 누구인지는 알아서 짐작해야 한다.
2008-12-23 (Tuesday, December 23rd)
For M Rated Fan Fictions or any writings..
M/R 등급(18~19세 이상) 팬픽은 여기에 올리지 않습니다. 대신 fanfiction.net 프로필에서 찾아 보시기 바랍니다.
M Rated Fan Fictions won’t be posted here. Instead, please check my fanfiction.net profile.
2008-03-1 (Saturday, March 1st)
FF7 Fanfiction – From a Distance: A Blue Marble, A Pale Blue Dot..
한동안 팬픽을 쓰지 못했다.(쓰지 않았다? 못했다?) 그러다가 Wikipedia에서 ‘Pale Blue Dot‘을 보면서 생각이 떠올라 몇 시간만에 짧은 팬픽을 하나 써 내게 되었다.
2006-08-17 (Thursday, August 17th)
The Finder Characters
About ‘The Finder’: http://profjang.eyah.net/zboard/?sid=9
2006-08-9 (Wednesday, August 9th)
KH Fan fiction – On the Crossed Path #2
On the Crossed Path의 2장. 각 장은 독립적인 one-shot내지는 drabble이다. 여기까지가 현재까지 완성된 분량. 2장은 youtube에 올라왔던 모 KH2 MAD무비에 사용된 곡에서 착상한 것이다.
KH Fan fiction – On the Crossed Path #1
현재 fanfiction.net에 올리고 있는 Kingdom Hearts 팬픽. 물론(!) 영어다. 처음에는 머릿속에서 떠오른 어떤 구상을 처리할 생각이었는데, 이게 여러 개 되다 보니 아예 컬렉션으로 묶을 작정으로 쓰기 시작. 언제 완결될 지는 나도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