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자유의 결말’)과 일부 구절은 北島의 시에서 끌어온 것이다(영어로 번역된 것, 국내에서 구할 수 있는지?).
2009-05-18 (Monday, May 18th)
2009-05-9 (Saturday, May 9th)
FF7 – Never Wanted to Set the World on Fire: Or not
Fallout 3의 오프닝에 나온 The Ink Spots의 ‘I don’t want to set the world on fire’를 들으며 떠올렸던 것을 머릿속에서 정리해서 쓴 것. 물론 절대 Songfic은 아니다.